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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Reclaim]은 일본어로 [개선하다], [재생하다]라는 의미로서 그야말로 에코 휴대전화에 어울리는 네이밍이다. (판매할 대에는 [Earth Green], [Ocean Blue] 2색 인 듯)

패키지도 스마트하고 자연을 느끼게 하며, 거리낌없이 리사이클 마크를 붙여 에코를 느끼게 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80%가 재활용 소재라는 것이 세일즈 포인트이며, 케이스에는 옥수수로 만든 바이오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전체 폼은 Blackberry와 같은 QWERTY 키보드가 붙어있는 슬라이드 형으로 이렇다 할 새로움은 없다. 하지만 2년 계약으로 단말기 구입대금이 50달러라는 가격은 매력적이다.

미국에서 환경에 민감한 계층을 얼마나 끌어들일 수 있을까? Sony Ericsson도 그렇지만 세계 휴대전화 제조사는 [에코]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신흥국 제조사가 추격하는 것을 따돌리려는 것 같다.

http://www.engadgetmobile.com/2009/08/06/samsung-and-sprint-introduce-the-reclaim-a-cellphone-made-fro/
http://www.twice.com/article/326720-Sprint_Launches_Green_Initiatives_Adds_Phone_Made_Partly_From_Corn.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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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타블렛판 맥 9월 발매?

2009/08/15 16:11 | Posted by capt'nSilver capt'n silver

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이미지는 특허 신청용 일러스트일까?
애플 쪽 소문은 대부분 사실로 밝혀지긴 하지만….
2009/7/27 19:21 UTC-애플이 타블렛판 매킨토시를 올해 9월에 발매하는 방향으로 컨텐츠를 제공예정인 레코드 회사와 최종 조정에 들어갔음이 확실시 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타블렛판 맥은 터치 스크린 패널을 내장한 iPhone/iPod touch 화면 사이즈를 10인치로 늘렸으며, iPhone과 같이 iPhone OS를 내장하여 iPhone/iPod touch와 같은 조작성을 구현할 전망.
http://www.technobahn.com/news/200907271921

올해 들어 요양차 애플 CEO(경영최고책임자) 자리를 잠시 떠나겠다고 밝혔던 스티브 잡스씨는 6월 22일,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 본사로 반 년 만에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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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zon과 Micro Yahoo 미래 마케팅

2009/08/15 15:51 | Posted by capt'nSilver capt'n silver

출처:사카이 나오토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친구가 보내준 메일, 간결한 설명이라 거의 그대로 옮겨본다.
google이 상장한 2004년에 미국 미디어 연구가가 제작한 [EPIC2014]라는 미래예상 동영상이 화제가 되었었다.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Afdxq84OYIU

이 [EPIC2014]는 지금부터 5년 전에 미국 미디어 연구가가 작성한 2014년까지 [인터넷과 미디어간 세력도는 어찌될까]라는 미래 예상 무비. 매스컴이라는 독자체가 소멸하는 발상은 흥미롭다.

이 무비에서는 2008년에 구글과 아마존이 합병해 [구글존]이 탄생하고, 미디어 세상을 일순간에 바꿔버린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번 니케이 기사에도
[실제로는 [구글존]은 탄생하지 않았고 [마이크로 야후]로 모습을 바꿨지만 실질적으로는 인터넷 사회는 구글과 아마존이(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형태로) 주도하고 있다]라고 쓰고 있다.

이 미래 예상 무비 [EPIC2014] 일본어판은 8분 정도되는 영상이지만, 꽤 설득력 있어 흥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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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이미지는 전람회장)

테이 토와씨가 iida CM 캠페인용으로 만든 곡에 자기 목소리를 리믹스할 수 있는 [iida Calling]이 칸 광고제에서 동상을 받았다.

이 CM 캠페인은 재미있다. 사용자는 캠페인 사이트에 전화를 걸어, 지시에 따라 목소리를 녹음한다. 그러면 자동으로 iida 곡에 리믹스되어 오리지널 버전이 만들어진다는 장치이다.

아주 간단한 CGM 곡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사이트 상에서는 다른 사람이 녹음한 곡을 들을 수도 있다.

http://www.kddi.com/corporate/news_release/2009/0722/sanko.html
http://k-tai.impress.co.jp/docs/news/20090722_303911.html
http://plusd.itmedia.co.jp/mobile/articles/0907/22/news0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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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발표한 [미래 휴대전화 디자인]

2009/08/08 16:19 | Posted by capt'nSilver capt'n silver

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오랜만에 컨셉트 디자인 이야기이다. LG가 발표한 것은 [미래 휴대전화 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승한 작품이다. 이게 꽤 흥미롭다.

변형을 해서 음악을 들을 때에는 헤드폰 타입으로, 또 주머니에 넣거나 조작을 할 때에는 스트레이트 타입(바 타입)으로 변형하는 디자인이다.

확실히 현재는 휴대전화 본체와 별도로 Bluetooth 등 헤드셋을 갖추는 것만을 생각할지 모르지만 휴대전화 자체가 변현한다는 컨셉트도 있을 법하다.

http://www.slipperybrick.com/2009/08/lg-cellphone-transforms-from-handset-to-headph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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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PHILIPS도 휴대전화 시장에 뛰어드나?

2009/08/07 09:02 | Posted by capt'nSilver capt'n silver

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드디어 PHILIPS도 휴대전화 시장에 뛰어들 모양이다. 디자인은 꽤나 전통적인 Android 휴대전화로, 이렇다 할만한 특징이 없는 검은색 일색인 단말기다.

[PHILIPS는 휴대전화 시장에서 물러난 건 아니던가?]고 생각해서 조사해보니까 PHILIPS 휴대전화 부분은 2007년에 중국 CEC에 매각하고, 2012년까지 PHILIPS 브랜드를 사용한 휴대전화를 팔 수 있다고 한다. IBM이 Thinkpad를 Lenovo에 팔았던 것과 같은 케이스인 것이다. 어제도 중국 제조사에서 내는 Android 가 늘어나고 있음을 다뤘지만 이번 PHILIPS도 같은 경우다.

슬금슬금 휴대전화 세력도가 바뀌어가는 전환기를 실감하게 된다.

http://www.engadgetmobile.com/2009/07/27/philips-first-android-endeavor-the-v808-caught-on-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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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awei는 영국에서, Haier은 프랑스에서 Android

2009/08/06 11:16 | Posted by capt'nSilver capt'n silver

출처:사카이 나오토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중국 기업이 차례로 Android 휴대전화시장에 참여하고 있다. Haier과 Huawei 등 큰손 기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업이 OEM 등을 포함해 Android 휴대전화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이미지 속 Android 휴대전화는 htc)

일본기업에게는 꽤 고전하는 싸움이 되리라. 특히 다른 제조업에도 일본 기업은 중저가 제품 구색이 약하고, 한국, 중국 기업에게 점유율을 빼앗기는 경향이 있으니 말이다.

이제 싼 단말기든 고급 단말기든 판매량을 좌우하는 것은 UI를 포함한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OS과 부품도 큰 차이가 사라지게 되면 이제는 UI만이 차별화 요인이 되지 않겠는가.

http://opensourcechina.blog92.fc2.com/blog-entry-203.html
http://news.searchina.ne.jp/disp.cgi?y=2009&d=0727&f=it_0727_001.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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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뉴욕 타임즈에 [일본 휴대전화는 어째서 세계에 통용되지 못하는가?]라는 기사가 실렸다. 내용자체는 최근 일본 국내에서 떠도는 [휴대전화 갈라파고스화]에 관해 쓴 것으로 특별히 눈에 띄는 새로움은 없다.

하지만 디자인을 기술하는 부분은 이렇다.
Then there are the peculiarities of the Japanese market, like the almost universal clamshell design, which is not
as popular overseas. Recent hardware innovations, like solar-powered batteries or waterproofing, have been incremental rather than groundbreaking.

확실히 해외 휴대전화는 일본에서 인기 있는 폴더형보다 아직 스트레이트 단말기가 많고, 또는 iPhone같은 터치패널형, Blackberry같은 스마트폰형이 많다.

폴더형 휴대전화는 아직까지 일본 표준으로 남을 것이다. 일본 휴대전화 디자인도 제조사가 해외 진출을 시야에 들이면 스타일을 바꿀 것인가?

http://www.nytimes.com/2009/07/20/technology/20cel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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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SOFTBANK에서 발매하고 있는 mirumo. CM에서 오오타키 히데지씨가 휴대전화 개폐에 놀라는 신이 기억에 남는다.

이 모델은 뒷면에 [메모리 액정]을 달고 있어서 저전력으로 큰 서브 디스플레이를 돌리고 있다. 그 서브 디스플레이도 시계로 쓰거나 메일을 읽고, Flash를 돌리거나 거울로도 쓰는 등 꽤나 편리하다.

하지만 이렇게까지 할 바에는 iPhone 등과 같이 터치패드형이나, 슬라이드형 타입으로 하는 게 좋지 않았을까 싶다. 또는 2축 힌지로 접어도 화면을 바깥으로 향하게 하는 휴대전화도 있다.

하지만 습관이 되어버린 [이단 접기] 형태를 원하는 사람도 있고, 복잡한 힌지보다는 이런 정도로 간편함이 좋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서브 디스플레이 디자인이나 사용법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휴대전화 UI를 생각하면 서브 디스플레이 사용법은 한가지 키가 될 가능성이 될 것이다.

http://mb.softbank.jp/mb/product/3G/934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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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전자 북 리더도 백지

2009/08/01 10:58 | Posted by capt'nSilver capt'n silver

출처:사카이 나오키의 '세계 휴대전화 디자인'

이번에는 Samsumg 전자 북 리더를 발매한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한국 내에서만 판매한다지만 해외에도 내놓을 예정이라 한다.

게다가 한국 대형 서점인 [교보문고]와 연계한다고 하니 역시 Samsung도 기존 서적판매를 존중해가면서 비즈니스를 넓히려고 한다.

여태껏 amazon kindle 같은 전자서적을 많이 소개했었는데, 어째서 하나같이 제조사마다 나오는 전자 북 리더는 백지이며, 평평한 디자인뿐이란 말인가? 물론 제품 시작 단계에서는 대체로 모노톤 계열 색을 쓰는 일이 많지만 현재는 각종 기업이 참가하고 있다.

http://news.cnet.com/8301-17938_105-10296228-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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